박서진, 전유진에 연애 훈수? 한일톱텐쇼서 모태솔로 반전 입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서진, 전유진에 연애 훈수? 한일톱텐쇼서 모태솔로 반전 입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방송 45회 가왕 대결 성사, 3주 연속 화요 예능 시청률 1위 돌풍
사랑과 전쟁으로 배운 연애 이론 전수, 강문경 고음 리액션 등 예능감 폭발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MBN 음악 예능 ‘한일톱텐쇼’(Korea-Japan Top Ten Show, 한일톱텐쇼) 45회에서 ‘현역가왕2’ 가왕 박서진과 ‘현역가왕’ 1대 가왕 전유진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15일 방영분에서는 전체 회식비를 걸고 팀 대항전이 벌어진 가운데, 평소 모태솔로로 유명한 박서진이 대학 신입생인 전유진을 향해 진지한 연애 조언을 건네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대학 내 연애(CC)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헤어지면 한 명은 휴학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밀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연진들이 그의 연애 경험에 의문을 제기하자 박서진은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통해 이론을 섭렵했다고 능청스럽게 대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박서진은 독보적인 장구 연주 실력과 애절한 음색으로 ‘장구 장인’이라 불리지만, 이번 방송을 통해 숨겨진 예능 포텐셜까지 입증했다.

강문경의 반전 활약도 돋보였다. 수줍은 성격으로 알려진 그는 이름 삼행시를 통해 의외의 순발력을 뽐내는가 하면, 일본 엔카 신동 타케루의 지목에 고음으로 화답하며 예능감을 터뜨렸다. 현장에는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등 ‘현역가왕2’ TOP7 멤버들이 총출동해 열기를 더했다. 제작진은 가왕들의 명곡 대결뿐 아니라 멤버들의 인간적인 매력이 시너지를 내며 촬영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고 전했다.

한일 양국의 가수들이 트로트와 K-POP, J-POP을 넘나들며 경쟁하는 ‘한일톱텐쇼’는 최근 3주 연속 화요일 밤 예능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현역가왕’ 시리즈의 흥행을 잇는 이 프로그램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팬덤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화요 예능 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금산 2025-04-16 13:27:38
순수소녀 전유진 가수님을 응원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