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년 만에 누적 스트리밍 60억 회 달성 및 글로벌 음원 파워 입증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수록곡 'Bubble Gum'으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통산 15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탄생시켰다. 지난 3일 기준 해당 곡은 1억 9만 6,888회를 기록,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며 뉴진스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번 성과로 뉴진스는 발표한 전곡이 최소 1억 회 이상 스트리밍되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현재 'OMG'가 8억 회, 'Ditto'와 'Super Shy'가 각각 7억 회를 넘어서는 등 메가 히트곡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 세계 리스너들의 고른 지지에 힘입어 그룹 전체 누적 스트리밍은 이미 60억 회를 넘어선 상태다.
'Bubble Gum'은 청량한 신스 사운드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진 곡으로, 발매 직후 빌보드 '글로벌 200' 등 해외 주요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대중성을 입증했다. 특히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낸 서정적인 뮤직비디오는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팬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끌어냈다는 평을 받는다.
민희지 프로듀싱 체제 아래 '이지 리스닝' 트렌드를 선도해 온 뉴진스는 2022년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 판도를 바꾼 아이콘으로 평가받는다. 소속사 어도어 측은 단발성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음악과 영상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의 가파른 상승세라면 누적 100억 스트리밍 고지 점령도 머지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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