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가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소방학교에서 열리는“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선수 선발전”에 최강소방관 및 구조전술 2개 분야에 출전한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관의 재난현장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시·도별로 선발된 선수가 전국대회에서 각 분야별로 열띤 경연을 통해 소방기술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의 장으로 대회는 매년 개최된다.
이에, 원주소방서를 대표해 구조전술분야에는 구조대 고경춘 팀장 등 5명의 선수와 최강소방관분야에는 구조대 박양호, 문막센터 안호경 선수가 지난 6일부터 훈련에 돌입하는 등 본격적인 경연대회 준비에 나섰다.
원주소방서는 지난 2년간(2023년, 2024년) 구조전술분야 선발전에서 매번 1위를 차지해 강원도 대표선수로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구조대 고경춘 팀장은 “향후 인명구조 현장에서 활용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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