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 불영계곡이 하얀 눈으로 덮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최근 내린 서설(瑞雪)은 계곡을 따라 펼쳐진 암벽과 고목 위에 쌓이며 한겨울의 정취를 더했다.
서설은 예로부터 '풍년을 알리는 길조'로 여겨져 왔다. 이에 따라 이번 눈이 따뜻한 봄과 함께 풍요로운 한 해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특히, 불영계곡의 설경은 겨울철 관광 명소로 주목받으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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