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학대지킴이 노인인식개선 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인학대지킴이 노인인식개선 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은빛날개 인형극단'인형극 공연

지난 3월 19일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의 '은빛날개 인형극단'은 2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할머니, 사랑해요'라는 아동대상 노인인식개선 인형극 공연을 남동구에 위치한 성광유치원에서 실시했다.

'은빛날개 인형극단'은 2005년부터 시작된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지킴이단이 아동들의 노인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기획, 운영하고 있는 인형극단이다. 65세부터 78세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은빛날개인형극단은 3월 19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 인천 남동구와 남구지역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인형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은빛팀 함 엽(70세)지킴이 어르신은 “근래 들어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지 않아 노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아동들이 많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 정희남 관장은 “노인학대는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효 가치관의 변화 때문에 발생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은빛날개 인형극단 활동을 통해 어릴 적부터 효에 관한 가치관과 노인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들이 변화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