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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기록으로 불리는 sub-3는 42.195km 풀코스를 3시간내에 주파하는 것으로 일생에 한번 이루기 힘든 기록이며 젊은 사람들도 달성하기 힘든 기록인데 5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시간 59분 29초에 sub-3를 달성하여 그 기록이 더욱 의미 있고 값지다고 할 수 있다.
박희영 사우는 객화차팀에서 화차 차륜삭정 업무를 담당하며 공정 지연시에는 퇴근시간이 따로 없이 밤늦도록 일을 하고 새벽에 일찍 출근하는 성실한 직원이며 동료들과도 허물없이 잘 지내는 모범적인 직원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직원들은 박희영 사우의 의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면서 “3년이라는 시간동안 체계적인 훈련과 노력을 해왔고 그의 마라톤에 대한 열정과 그동안 흘린 땀을 생각해보면 sub-3 달성은 당연한 결과라 할수 있다”며 박희영사우를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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