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엠씨, 부산 해운대 커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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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이엠씨, 부산 해운대 커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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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와 위브 더 제니스 외

삼우이엠씨(대표:정규수)는 3월18일자로 두산건설㈜와 부산 해운대 위브 더 제니스 외장 커튼월 공사(179억,VAT포함)를 수주하여 계약을 체결하였다.

부산 해운대 우동의 마린시티에 들어서게 될 위브 더 제니스는 아시아에서 제일 높은 주상복합 건축물로 주거시설 3개동(80층, 75층, 60층), 상업시설 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선형 초고층 건축물의 Sky Line으로 새로운 해운대 하늘의 상징일 될 대형 Project이다. 설계사는 미국의 De Stefano & Partners, 간삼건축, 이웨스건축이 설계하고 두산건설㈜이 시공한다.

삼우이엠씨는 금번 해운대 위브 더 제니스의 주거시설 3개동중 가장높은 80층 A동의 커튼월 업체로 선정됨을 그간 국내 초고층 건축물과 대형 프로젝트의 수행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루어낸 캐거로 자체 평가하고 있다.

또한 국내의 유명 건축물 시공실적과 부산, 송도 등의 고층건축물 수행 경험으로 동종업계의 Leading Company로서 그 위치를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국내의 건축물이 대형화, 초고층화 되어가는 시점에서 삼우이엠씨의 기술력은 지속적인 시장우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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