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인더스트리-아이스테이징,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술연구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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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인더스트리-아이스테이징,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술연구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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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아시아 파트너사 ‘아이스테이징’과 협업…디지털 트윈 기반 조선해양산업 혁신 목표

KS인더스트리는 엔비디아의 아시아 파트너인 대만 아이스테이징(iStaging Corp.)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3D 그래픽 분야에서의 교육 과정 개발 및 연구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선‧선박 분야의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 공공 연구와 관련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스테이징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KS인더스트리는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추진하며 데이터센터와 VR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본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활용한 디지털트윈 기술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조선‧선박 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디지털트윈 기술은 실제 선박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해, 설계와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KS인더스트리는 이번 협약에 따라 AI와 VR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솔루션을 개발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회사의 매출 기반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조선 및 해양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AI, 디지털트윈, 3D 그래픽 관련 교육 과정을 개설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회사는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제공하며 산업 전반에 걸쳐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첨단 기술 인재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목표다.

KS인더스트리 관계자는 “KS인더스트리는 지난 20여년간 선박용 크레인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선 산업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전략을 통해 회사는 대중에게 강력한 성장 비전을 제시한다는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KS인더스트리는 조선‧선박 산업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며,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미래의 기술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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