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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봉사자 회원들 ⓒ 뉴스타운 현종열^^^ | ||
월세10만 원짜리 단칸가게에서 하루 평균 80~90명분식사대접을 하면서 우리가 마지막 할 일은 봉사밖에 없다는 일념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며 봉사의 대열에 참여하고 있다.
김회장은 봉사자로서의 최대영광인 대통령표창도(동백상 )수상했다. “너무 고맙지요 노인들에게 따듯한 식사를 해주시니 눈물이 날정도입니다” 식사를 하고 돌아가는 어느 노인의 발걸음이 가벼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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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 식사 대접을 받는 독거 노 ⓒ 뉴스타운 현종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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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준비를 하고 있는 봉사자들 ⓒ 뉴스타운 현종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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