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내일을 위한 사랑의 연탄 봉사 : 춘천시 학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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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내일을 위한 사랑의 연탄 봉사 : 춘천시 학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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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온정 나눔은 희망의 정의
춘천시 학원연합회의 추위를 녹이는 온정의 연탄 봉사 / 사진=춘천시 학원연합회 제공 

강원 춘천시 학원연합회(회장 황석우)는 지난 111일 오전 10시 춘천 금강로 13번길 21에 자리잡고 있는 VIP모텔 사거리에서 사랑의 연탄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춘천시 학원연합회 하재풍 고문을 비롯해 학원 원장 선생님, 강사, 학생 등 추운 날씨에 30여 명이 나의 방을 뜨뜻하겠다는 마음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배달했다. 이날 연탄 1000장은 그 이상의 온정이었다.

해마다 이어지는 사랑의 연탄 봉사 이벤트는 연탄 1000장을 연탄 은행에 기부하고, 직접 배달 봉사를 통해 추위로 몸이 오그라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통하는 자리였다.

춘천시 학원연합회 회장, 고문, 원장, 강사, 학생들이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춘천시 학원연합회 제공 

이날 행사와 관련, 춘천시 학원연합회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해마다 진행되는 연탄 봉사를 통해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나눔의 실천을 이어가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춘천시 학원연합회 관계자는 특히 이날 연탄 봉사를 계기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 내 나눔의 문화(sharing culture)를 확산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나눔의 전사들은 아래와 같다.

회장 황석우·고문 하재풍·총무이사 전형식·부회장 지경민·부회장 이수현·감사 김지연·도 음악분과장 오혜령·원장 김수복·원장 윤은경·원장 박은선·강사 전시환 등·학부모 1·학생 25명 등 총 37명의 따뜻한 마음이 포근한 눈처럼 이웃들의 마음에 살포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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