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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청소년수련원에서 김무환 부여체육회장 등 60여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성과분석과 각종대회 지원 보고에 이어 2009년도 사업계획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지난해 부여군 카누가 전국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 2001년부터 8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둬 다시 한 번 카누의 메카로서 부여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제60회 도민체육대회에서는 육상 등 17개 종목에 39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지역의 명예를 걸고 출전했고, MBC 전국 꿈나무 축구 결선리그, KFA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등을 구드래 잔디구장에서 크고 작은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하였다.
2009년도 부여군체육회는 사업목표로 제61회 도민체전의 완벽한 사전준비로 상위권 진입, 제38회 군민체육대회 개최, 각종 전국대회 유치, 2009년 국제 친선 게이트볼 대회 개최 등에 역점을 두고, 우수선수 조기 발굴 육성, 엘리트 체육 성적 향상 위한 선수 발굴 적극 지원, 체육을 통한 군의 명예선양과 군민체육 진흥, 생활체육 인구의 저변확대, 군민의 여가시간을 건전한 생활체육으로 유도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무환 체육회장은 “올해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국제 친선 게이트볼 대회, 전국 장사씨름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의 유치로 지역 체육과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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