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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인가르텐 ⓒ 뉴스타운 고재만^^^ | ||
이날 준공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권오균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정인영 도의원, 기관단체장, 입주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와 준공기념테이프 절단식, 입주자 꽃다발 증정 등으로 진행됐으며 마을주민들과 오찬도 함께 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조현리 체재형 주말농장 입주금액이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입주됐다”며 “이는 양평이 살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체재형 주말농장과 같이 농촌관광이 농외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 관광객 70만명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준공식을 가진 조현리 체재형 주말농장(클라인가르텐)은 총 3억여 원을 들여 5개동 건립공사를 착공하여 지난해 12월 준공하고 지난 2일 입주자를 결정・발표했다.
조현리 체재형 주말농장은 동당 숙박시설 46㎡(14평), 농장부지 495㎡(15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입주금액은 동당 600만원(총 3천만원)이다.
한편, 입주자로부터 받은 임대 수익금 총 3천만원은 마을 발전기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날 조현리에서는 1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용문면 조현리에는 178세대 407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정상에서 뻗어내린 수많은 암반 사이 계곡이 철 따라 자연의 웅장함을 과시하는 용문산과 여름에는 시원한 중원폭포로 이어지는 마을로 자연발생유원지, 자전거도로, 용문산관광지 등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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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발전 기금 ⓒ 뉴스타운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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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인 가르덴 준공식 기념 사진 ⓒ 뉴스타운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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