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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용인시에 들어선 떡볶이연구소 ⓒ 농림수산식품부^^^ | ||
지난 11일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주최로 경기도 용인시에서 개최된 떡볶이연구소 개소식에는 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과 주한미국대사관 로이드하버드 농무참사관, 학계와 관련 기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한 떡볶이연구소는 학계, 가공업체 등 산업계가 연구에 참여해 떡볶이 세계화를 위한 떡과 면류의 다양화와 소스의 표준화 및 메뉴얼화, 컨설팅 사업 등 떡볶이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6명인 연구 인력은 5년 내 16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시설은 사무실(83㎡), 연구실(165㎡), 제조실험실(165㎡)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떡볶이연구소는 사업비 8억원을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에서 투자해 시설면적 413㎡(2동), 사무실(83㎡), 연구실(165㎡), 제조 실험실(165㎡)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6명인 연구인력을 5년 내에 박사급 5명, 보조 7명, 운영 4명 등 16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학계는 물론 가공·유통업체와 연구를 통해 떡볶이 R&D사업, 컨설팅사업, 세계 떡볶이 보급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떡볶이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한 뒤 떡볶이 시식과 연구소 시설을 관람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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