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7기 노인대학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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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7기 노인대학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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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노인복지관 대강당, 2009노

화려한 고전무용의상으로 예쁘게 단장한 동아리학생들의 화사한 화관무와 부채춤으로 식전행사로 열며 남구노인지회 장 영서 사무국장의 사회로 입학식이 개막되었다.

2008년도(1기~26기)까지 319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남구노인대학이 2009년도 제27기300명 노인대학생들의 입학식이 거행되었다. 3월~12월 (10개월 40주) 매주 화요일 10시 ~12시까지 1교시는 (평생학습)생활상식, 회화 건강, 역사와 2교시(여가문화)로 노래, 민요, 레크리레이션, 체조, 현장학습, 생일잔치 봉사활동등과 특별여가프로그램으로 에어로빅과 한국무용이 매주 월요일, 금요일 오후 3시~4시까지 프로그램시간이 짜여있다.

노인복지관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은 남구노인복지관 법인대표인 김 용구 남구노인지회장과 노인대학장 이 한명 이 영수 남 구청장을 비롯한 박 래삼 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11명의 구의회의원과 지역 국회의원보좌관등의 대거참여로 입학식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이한명학장의 “구청장님과 관계기관 담당자들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입학하신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사에 이어 법인대표 김 용구노인지회장의 “배우고 닦아 존경 받는 노인이 됩시다”하는 요지의 격려사가 있었다.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노후 활동으로 노인대학의 프로그램이 환영받고 있고. 이 자리 참여하신 어르신여러분들의 행운을 축하합니다, 국민소득60불 시대에서 세상을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즐거운 노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수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역동적인 노인대학생들의 표정은 밝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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