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학교 김병석 교수가 12월 30일 부산시청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및 교육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 상은 매년 부산시 농축산 분야 민간인에게는 단 한 명에게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으로, 김 교수는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교수는 2022년부터 부산시의 반려견 돌봄 사업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며, 해운대구 반려견 사관학교 교육을 비롯해 남구, 연제구, 수영구, 강서구의 반려견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수상 소감에서 김 교수는 “이번 표창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 반려동물을 더욱 사랑하고, 반려동물과 반려인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시와 각 지자체는 반려동물 문화교실과 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김 교수의 지속적인 기여는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표창은 김 교수가 이룬 성과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의미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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