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눔’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계양구,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눔’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람의 땔깜 나눔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올해 숲가꾸기 사업 추진을 통해 수집된 미이용 산림부산물인 땔감을 지역주민에게 나누는 ‘사랑의 땔감 나눔’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목재 이용 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하고, 화목난로를 보유한 저소득층, 취약계층 가정의 동절기 에너지 부담을 덜기 위해 12월에 ‘사랑의 땔감 나눔’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계양산 목상동 솔밭 등에서 수집한 임목 부산물을 난방용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재해 땔감을 마련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조사와 홍보를 실시해 가구당 4㎥(1톤 트럭 1대) 씩 총 17가구(약 68㎥)에 땔감 배부를 완료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추운 겨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현하기 위해서 ‘사랑의 땔감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겨울철 땔감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는 행정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