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환우 구강 교육을 인형극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신과 환우 구강 교육을 인형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우들 눈높이에 맟춘 인

논산시보건소(소장 한정현)는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성지원 등 정신요양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구강 검사와 바른 양치교육을 특별한 방법으로 전달했다.

바른 양치 교육을 흥미 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인형극으로 연출하여 환우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인형극은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내용을 접목하여 등장인물이 바른 양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나리오로 구성했다.

인형극을 본 환우 정모(남/43세)씨는 그동안 양치를 모르고 생활했는데 헨젤과 그레텔처럼 하루에 양치를 4번하여 치아를 튼튼하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고 정신요양시설 관계자 이모씨도 환우들이 양치를 하지 않아 걱정을 하였는데 바른 양치인형극으로 환우들이 바른 양치실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했다.

논산시보건소장은 취약계층 구강관리는 바른 양치가 제일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을 방문하여 구강검사, 바른 양치교육 등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