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미·일 등 주력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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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미·일 등 주력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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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분야 T/F 북미 파견

지식경제부는 북미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등 그린산업분야의 외국인투자유치를 위해 IK, 경기도, 국내 신재생에너지 제조사 등과 함께 ‘09.3.2~ 3.7간 LA, 토론토 등 2개 도시에서 투자설명회와 개별상담회를 개최한다.

금번 투자설명회와 상담회에는 풍력분야 세계 2위인 GE Wind社(미), 태양광 폴리실리콘 세계 1위인 Hemlock社(미), 연료전지 세계 1위인 Ballard社(캐) 등 신재생에너지분야의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참여하여 한국과의 투자협력방안을 협의한다.

지식경제부와 유관기관은 금번 활동을 통해 한국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북미지역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대상으로 방한초청 등을 통해 빠른시일내에 투자를 현실화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일본기업의 對韓 투자 확대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Vana World社 등 25개사를 방한초청하여 ‘09.3.5(목)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식경제부는 설명회에서 한국의 외국인투자기회 발표(정대진 투자유치과장)를 통해 “최근 글로벌 경제침체라는 도전을 한일 양국간 투자확대를 통해 보다 생산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임을 강조하며 일본기업들의 對韓투자를 촉구하였다.

금번 행사는 미·일 등 선진국의 경기침체가 본격화됨에 따라 글로벌 투자환경이 ‘08년보다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속에서 외국인투자의 활로를 뚫기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서, 이들 국가의 對韓 투자가 가속화될 경우, 한국의 투자매력도가 대외적으로 인정되어, 다른 국가들의 투자를 유발하는 부수적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식경제부는 EU 기업들의 對韓투자를 보다 확대해 나가기 위해 4월 하노버 산업박람회 개최기간 중 한국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하여 참석한 EU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투자매력도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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