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 명달리,‘우수 생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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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 명달리,‘우수 생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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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화합, 경영성과, 마을발전

^^^▲ 산촌생태마을로 선정된 서종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 선교) 서종면 명달마을이 산림청에서 실시한 ‘2009 산촌생태마을 경영평가’에서 우수마을(전국 2위)로 선정돼 1억 2500만원(국비)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06년까지 조성 완료돼 운영 중인 전국 153개 산촌생태마을을 대상으로 도 단위 평가에서 가장 잘 운영되어지는 마을을 추천받아 산림청에서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1차 서면심사와 2차로 현지 마을을 방문하여 경영상태를 확인・평가해 선정했다.

이 중 경영부문 최종 평가에 전국 9개 마을이 선정된 가운데 각축을 벌인 결과 서종면 명달마을이 주민화합, 경영성과, 마을발전 가능성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촌생태마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향후 평가에서는 최우수 마을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종 명달마을은 1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산촌 휴양자원을 활용하여 마을 소득증대는 물론 청정 지역 이미지 개선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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