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재를 지내는 국립중미산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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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재를 지내는 국립중미산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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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재, 종로구 산악회 등 290명

중미산자연휴양림양림에서는 서울시 종로구 종로산악회 단체고객을 유치하여 2009년 3월 1일 시산재를 지냈다.

이날 시산재에는 종로구 산악회 노재현외 290명이 참여하여 한해 동안 아무 사고없이 국민들이 등산할수 있도록 기원하였다. 시산재에는 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박관원)외 8명도 한해동안 숲속에 있는 자연휴양림이 무탈하고 방문 고객의 안전과 편한한 휴식이되도록 기원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휴양림팀장은 요즘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위험이 있으므로 등산로인 중미산의 등산 할 수 없을 알리고 휴양림내 1시간 거리인 산책로를 안내하였다.

행사 참여자는 이날 휴양림을 산책하면서 서울에서 1시간거리인 휴양림이 있어 나중에 가족을 되리고 오겠다 하였다.

우리 국민 모두가 편안하게 휴식할수 있는 휴양림을 더욱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였으며 줄거운 하루가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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