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개관 3주년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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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개관 3주년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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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이재준 시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개관 3주년을 맞아 지난 6일 기념식 ‘감사DREAM(드림)’을 열었다.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용자 자기 권리 주장대회 △난타 공연 △표창장 수여 △후원금 전달식 △업무 협약식 △홍재합창단 ‘아나마토’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중사모 봉사단은 지역 내 어르신 100명을 초대해 점심을 제공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축사에서 “장애가 있는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려면 아직 우리 사회에서 채워가야 할 부분이 많다”며 “수원시는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꿈과 행복을 나누는 마음! 홍재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21년 12월 24일 개관했다. 만 18세 이상 중증 지적·발달·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동안 활동 프로그램, 교육 등을 제공한다. 현재 장애인 99명이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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