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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시 울산시청 7층 상황실에서 옹기문화엑스포 실행계획(안)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맹우 시장을 비롯해 서필언 행정부시장, 주봉현 정무부시장, 각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울산대공원과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에서 개최되는 2009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실행계획을 검토했다.
또 전반적인 행사진행 방향과 추진전략을 비롯해 회장 구성과 전시, 이벤트, 컨벤션, 대회운영 등 각 부문별 세부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옹기문화엑스포조직위는 지난해 12월 주관대행사인 제일기획과 계약을 체결한 이후 구체적인 연출안에 대해 논의해왔으며, 이번 보고회 개최 후 각 부문별 계획안을 보완, 3월중 최종 실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옹기문화엑스포는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를 주제로 ‘옹기와 과학’, ‘옹기와 문화’, ‘옹기의 미래가치’를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한편 엑스포 조직위는 세부 실행계획이 확정되면 6~8월 중 모든 시스템 설치 및 준비과정을 거쳐 9월부터는 최종 리허설에 들어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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