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열일곱 살 소년 희준(이주승 분)의 장례식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모인다. 서로를 부르는 호칭으로 짐작해볼 때 이들은 아버지, 어머니, 딸로 구성된 한 가족이다.
이들은 각자의 일상에서 누구보다 가깝게 희준을 공유했던 '장례식의 멤버들'이지만, 정작 서로가 왜 장례식에 오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한다.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한때 애거서 크리스티 같은 추리소설 작가를 꿈꿨던 어머니 정희(박명신 분)는, 고등학교 문학교사로 일하고 있는 지금도 더 많은 미스터리를 필요로 하는 아마추어 작가이며, 이들의 딸 아미(김별 분)는 학교수업과 시체염습을 수년째 병행해오고 있는 조금 특별한 여고생이다.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그러던 어느날 희준은 이들에게 자신이 완성한 소설을 하나씩 선물로 준 뒤, 자살한다.
이 날 시사회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주승, 김별 그리고 백승빈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영화 '장례식의 멤버'는 오는 3월 12일 개봉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