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광진에는 휴일이 없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 광진에는 휴일이 없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 구청장, 행복광진 실현을 위

^^^▲ 구정발전을 위한 비전 워크숍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정송학 광진구청장을 비롯 기획공보과장과 지역경제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비전추진담당관 직원 11명 등 16명이 광진 비젼을 논의하기위해 휴일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모여 5시간이 넘도록 "광진 프로젝트"를 논의해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진구에 따르면 1인 3건에서 8건까지 비전추진담당관의 직원들이 제출한 총 51건의 제안사항에 대해 구청장과 주요 간부진, 직원들이 모여 5시간 동안 마라톤 토론을 했다.

이날 채택된 사항은 ▲광진벼룩시장 개설 ▲육아용품 자판기 설치 ▲기능직 공무원 및 대학생 아르바이트 저소득층 1% 의무채용 ▲구민표창 등 문안 개선 등이다.
^^^▲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광진벼룩시장 개설은 on-line과 off-line으로 벼룩시장을 개설해 각 가정의 중고물건 및 지역내 소호업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장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아기와 나들이할 때 챙겨야 할 육아용품이 많아 외출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아이엄마들의 편의를 위해 기저귀, 물티슈, 분유 등 육아용품자판기를 설치하자는 제안도 채택됐다.

정송학 구청장은 “구민만족 행복광진 실현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휴일에도 출근하는 열정을 보여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단기적인 것 뿐 아니라 장기적인 사업도 고민해주길 바라고 하반기에는 이보다 더 향상된 아이디어를 가지고 1박2일 심층적으로 토론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