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종기 당진군수, 지역경제 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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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종기 당진군수, 지역경제 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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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인 간담회 및 경제포럼 세미

^^^▲ 당진 상공회의소 회원들과의 간^^^
당진군이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역 업체에 대한 시책 지원을 펼치면서 경제인들에 대한 활력불어 넣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군에 따르면 24일 오후6시 설악웨딩홀에서 민종기 당진군수는 당진상공회의소(회장 윤수일)회원과 기업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 살리기 시책설명과 함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또, 25일 이른 아침 7시에는 가원 백조 홀에서 기업인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열었다.

전날 상공회의소 회원들과의 자리에서 민 군수는 “경영적 어려운 기업에 대해 중소기업청과 도, 군이 협력관계를 유지 경영안정자금 등을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제포럼에는 전인수 교수(홍익대 경영학과)를 초빙해 ‘불황의 활용과 불황기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주제로 강의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제포럼 조찬 세미나는 지난해 3월부터 기업들에게 거시적인 경제전망과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 4/4분기 불어 닥친 경제위기에 앞서 기업들을 위해 환율에 대한 이해와 경제정책 방향 설명 등을 펼쳐 미래지향적이라는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때일수록 기업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며, 범군민적인 차원에서 지역 업체 생산물품쓰기 운동 등을 펼쳐 지역과 상생한다는 모습을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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