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도농상생 'Win-Win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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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한국자원복

^^^▲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한국자원복^^^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는 지난 24일 수원 영통 씨푸드그랑블루에서 한국자원복지개발원(원장 김영호)과 농촌과 도시지역사회의 교류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교육농장을 시범운영하고 농촌체험농가 간에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농촌체험나들이 연구회를 조직하여 육성하고 있다. 농촌체험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농업기술대학 농촌관광 기초과정 및 심화과정을 2년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등 농촌체험농가 육성의 중심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자원복지개발원(원장 김영호)은 생명존중과 사랑이라는 이념을 갖고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 구현을 목적으로 자원복지문화확산(교육, 훈련, 홍보), 자원복지활동전문화체계화(연구조사, 연계, 지도, 자문), 자발적 협동참여실천(참여의 장 만들기,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으로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외 30여개의 기관과 단체가 협력하고 있는 각계각층 도시소비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협약은 농촌체험과 자원복지를 결합한 볼런투어(volun-tour) 개발, 한 학교 한 농촌 살리기 자매결연과 농촌봉사관련 사업 등을 통해 도시민과 농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다.

당진군은 지리적으로 수도권에 인접해 있고, 농업자원이 풍부하여 농촌체험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체험이 진행되어 당진농촌체험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심체험행사를 개최, 도시민에게 농심함양 기회를 제공하고 교과과정과 연계한 농촌교육농장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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