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능 후 청소년 보호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 펼쳐
경주시는 지난 15일, 수능이 끝난 다음 날을 맞아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청바지봉사단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경주시는 지난 15일, 수능이 끝난 다음 날을 맞아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청바지봉사단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경주시는 지난 15일, 수능이 끝난 다음 날을 맞아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청바지봉사단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 후 해방감을 느낀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대상은 동천시장 일대의 편의점, 주점, 음식점, 숙박업소 등으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 판매 금지, 이성 혼숙 금지, 신분증 확인 등을 안내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경주경찰서 청소년정책자문단 소속 청소년 10명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시는 다음달 6일까지 23개 읍면동과 협력해 수능 전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 파출소, 자생단체 등이 참여한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및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