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암 전문의
제이콤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암 전문의 김태유 부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유 교수는 국내 최고 암 전문 진료 연구기관인 원자력병원 혈액종양내과 전임의를 거쳐 'Harvard Medical School&Dana-Farber Cancer'의 선임연구원으로 지내왔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를 지내고 있다.
김 교수는 항암제(PROLINDAC) 임상2상의 후반기 실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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