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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위탁관 ⓒ 자료사진 남구청제공^^^ | ||
약 30억 원에 달하는 사업비와 참여자 1,664명과 민간취업알선 300명 등 약 2,000여명에 노인들일자리를 위한 구청장과 수행기관 대표들의 협약식이다. 건의사항을 듣고 청장의 노인 일자리사업에 임하는 수행기관대표들의 간담회자리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이영수구청장은 "노인문제에 대한 국가적 정책 사업에 임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힘닿는 데까지 지원하고 싶은 청장의 마음입니다” 하며 일일이 사업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며 애로점을 들었다.
위탁기관들은 대체적으로 노인들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와 배정예산에 대한 커다란 애로는 없는 듯 보였으며 실업극복국민운동인천본부의 결식아동도시락배달사업 현장의 냉 난방시설에 대한 시설보수건의와 미추홀노인복지센터의 인력지원에 대한 협의요청에 담당가정 복지과장은 보건복지부와의 협의사항임을 들어 난색을 보였으나 주민생활지원국장과의 협의를 가져보라는 청장의 지시가 있었다.
위탁관리협약서를 받아든 수행기관대표들은 2009년 남구노인 일자리사업의 역동적 활동을 다짐하기도하며 업무 상호협력을 위한 소통의 기회도 갖기로 하자는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노인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위한 홍보도 중요하다는 얘기가 나오자 “인사 협 노인복지센터에서 시작되는 어르신해피콜 기자단사업에 참여하는 인천 주례인 클럽 신 중균 기자는” 노인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는 기자단사업은 노인 일자리사업홍보에 적극참여를 할 것이니 수행기관여러분들의 취재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고 말했다.
노인 일자리문제와 노인문제의 복합적 정책실현의 현장을 누비는 담당관들과 실무자들의 업무애로점인들 없으랴만 노인 정책은 최대국가정책이라고 본다. 수행기관들 역시 커다란 사업업무의 영역에서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노인 일자리와 노인여가문화개선사업에 노인 지도 사를 파견하고 있는 노인복지회관에서 노인지도사로 활동도 겸하고 계신 김 용구노인지회장에게 물었다. “많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지요, 대접만 받으려는 노인에서 봉사하는 노인들의 숫자가 늘어나는 바람직한 모습입니다.”하신다. 장기적인천시의 노인의식변화를 위하여 마련된 사업으로 알고 있다.
노인 복지시설의 확충과 복지차원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노인들과 식사를 하며 물었다. “요즘 노인복지혜택이 어떻게 생각되십니까?” “좋아졌지 많이 좋아 졌어”하신다. 노인들의 행복은 노인들이 만들고 찾아야 한다. 이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노인들의 몫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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