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가로등 생활불편 제로
군이 어둡고 노후된 가로등을 일제 정미하고나서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양평군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각종 범죄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생활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군에서는 '가로등 생활불편 제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편군(군수 김 선교)은 가로등 생활불편 제로화 운동은 전문인력과 장비를 갖춘 기동정비반을 2개조 4명으로 편성해 사전 예찰은 물론 고장 발생시 신고서 접수 익일까지 현장 조치하고 처리 결과를 신고인에게 통지하는 시스템을 가동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는 가로등, 상·하수도, 쓰레기 수거, 버스타는 곳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불편 민원해소를 위해 현장행정을 강조하는 김선교 양평군수의 행정철학과 맞물려 일사분란하게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과로 군은 지난해 관내 가로·보안등 3,600개소를 정비했으며 지난 19일 현재 460건 정비실적을 보이고 있다.
박윤학 도시과장은 “현장행정과 감성행정으로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올해는 가로등 생활불편 제로화 원년의 해로 반드시 정착시키겠다”며 “지금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는 양평군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각종 범죄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생활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군에서는 '가로등 생활불편 제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편군(군수 김 선교)은 가로등 생활불편 제로화 운동은 전문인력과 장비를 갖춘 기동정비반을 2개조 4명으로 편성해 사전 예찰은 물론 고장 발생시 신고서 접수 익일까지 현장 조치하고 처리 결과를 신고인에게 통지하는 시스템을 가동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는 가로등, 상·하수도, 쓰레기 수거, 버스타는 곳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불편 민원해소를 위해 현장행정을 강조하는 김선교 양평군수의 행정철학과 맞물려 일사분란하게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과로 군은 지난해 관내 가로·보안등 3,600개소를 정비했으며 지난 19일 현재 460건 정비실적을 보이고 있다.
박윤학 도시과장은 “현장행정과 감성행정으로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올해는 가로등 생활불편 제로화 원년의 해로 반드시 정착시키겠다”며 “지금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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