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과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학대 및 성폭력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먼저 예방 교육은 아동들이 위험 상황을 인식하고 대응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후 이어진 방향제와 캔들 만들기 체험은 아동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흥미를 유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동의 안전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만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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