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광군은 50만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1,700억원의 MOU를 체결했다 ⓒ 백용인^^^ | ||
영광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체결한 이번 협약은 (주)탑건설이 영광군 대마면 송죽·남산리 일원에 약 1,655,000㎡(50만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분양하기 위해 약 1,700억원을 시행사로 참여・투자하겠다는 내용이다.
지난해를 투자유치 원년의 해로 선포한 후, 투자업체를 직접 방문해 투자설명회를 갖는 등 정기호 영광군수의 적극적인 투자유치의 값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민들의 평가도 나오고 있다.
영광 대마일반산업단지는 오는 3월 산업단지 지정을 시작으로 토지보상, 실시계획 승인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올 10월 본격적으로 공사를 착공해 2011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중환 (주)탑건설 대표이사는 “산단 조성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오늘 협약체결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영광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프로젝트인 만큼, (주)탑건설과 동반자적 위치에서 서로 최대한 협력해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 수도권 규제완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루어진 이번 투자협약체결은, 향후 약 100여개 업체 유치와 10,000여명의 고용 및 인구유입 등 영광경제에 밝은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