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의 고장 양평과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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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노원새마을부녀회장, 친환경의 고장 양평 방문...군수와 업무 협의

^^^▲ 양평군의 의지!김선교 양평군수가 16일 군수실을 찾은 김 영수 노원구 새마을부녀회장과 최정렬 총무 그리고 새마을운동 노원구지회 신동영 사무국장의 방문을 받고 환담을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오늘의 방문이 도시민들에게 무농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태계가 살아숨쉬는 양평을 찾을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노원구민들이 양평을 찾는다면 양평군민을 대한다는 마음으로 접해 편안히 휴식하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친환경의 고장 양평을 찾은 김영수 노원새마을부녀회 회장 일행과 김선교 양평군수가 만나서 한 대화 내용이다.

김영수 노원새마을부녀회장 일행이 16일(월) 16시 친환경의 고장 양평군을 찾아 친환경 무농약 식품 가공시설을 견학하고 김선교 양평군수를 예방하는 등 구민의 건강식단을 위해 양평을 방문했다.

이 날 양평을 찾은 김영수 노원구 새마을부녀회 회장과 최정렬 총무 그리고 신동영 새마을운동 노원구지회 사무국장은 양평지방공사를 방문 김경재 사장의 안내로 친환경 농산물의 가공시설 현장을 둘러보며 친환경 농산물에 관심을 보이며 환담을 나눴다.

이어 군청으로 자리를 옮긴 김 회장 일행은 양평군수실을 방문해 김선교 군수로 부터 친환경의 고장 양평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을 듣는 등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선교 양평군수는 "노원구 새마을부녀회가 양평에 관심을 가져준데 대해 9만 3천여 양평군민을 대표해 군수로서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지금 양평은 노원구와 함께 업무 협약을 추진중에 있다"면서 "노원구 새마을부녀회가 양평과 함께 하고자 한다면 군민을 대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수 노원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양평이 친환경의 고장이라는 말은 익히 들었지만 직접 친환경농산물의 고장 양평을 와보니 답답한 마음과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이라고 말하면서 "양평군이 자랑하는 친환경 농산물의 가공 현장을 둘러보니 노원구민의 먹거리는 걱정이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김 회장은 또 "오늘 양평을 부녀회원들이 다 오지못한것이 못네 아쉽다"면서 "조만간 더 많은 노원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이곳을 찾아 친환경 농산물의 가공현장을 보고 양평이 자랑하는 친환경을 느끼며 양평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노원구민들의 식탁을 책임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교 양평군수는 "언제든지 노원구새마을부녀회가 양평을 찾는다면 교통편을 제공해 양평의 자랑인 용문산과 세미원 등을 둘러볼 수 있게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것이 바로 친환경 농산물 양평쌀!김경재 양평지방공사 사장이 김영수 노원새마을부녀회 회장과 최정렬 총무에게 무기농 양평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이것이 바로 친환경 농산물!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양평군수실을 찾은 노원새마을부녀회김영수 노원새마을부녀회 회장이 김선교 양평군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양평지방공사를 찾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양평군수와 업무협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양평군 방문기념김영수 노원새마을부녀회 회장 일행이 양평군수실을 찾아 환담을 나눈뒤 김 선교 양평군수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좌로부터 새마을운동 노원구지회 신동영 사무국장, 최정렬 총무, 김선교 양평군수, 김영수 노원새마을부녀회장, 이성한 양사모 회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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