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재향경우회는 10월 21일 ‘제79주년 경찰의 날’ 맞아 지난 17일 전, 현직경찰관들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겸한 간담회 형식의 자리를 마련했다.
매년 원주시재향경우회에서는 그간 원주시민들의 안녕과 질서를 지켜온 원주경찰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마음에서 행사를 마련한다.
이규진 강원도 재향경우회장, 박동현 원주경찰서장(경무관) 등 원주경찰서 지도부 직원들이 참석해 서로 간의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서로의 공통분모인 경찰의 지난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로 시작되었으며, 원주경찰서장은 치안 강화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원주경찰서 지도부는 최신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치안 모델에 대하여도 설명을 했고, 신기술 감시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 예방 및 대응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대해 원주시재향경우회의 전직 경찰들은 지난 시절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지혜에 대해서 답을 했다.
또한,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이 강조하며,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안 활동은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
참석자들은 원주가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협력할 것을 다짐하며, 원주 치안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방안에 대하여 서로 간 정보교환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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