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단풍과 억새 등 어우러져 가을정취 진하게 전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수목원이 봄부터 가을까지 재배한 국화류, 가을꽃을 전시한다.
형형색색의 국화들이 개화하는 10월 중순·말에는 만개하여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시되는 국화와 함께 수목의 단풍과 억새 등이 어우러져 가을정취를 더욱 진하게 전달한다.

공단 관계자는 “붉게 물든 단풍과 어우러진 국화꽃 향기와 함께 영인산에서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인산에서는 11월 3일 예정되어 있는 제2회 영인산 단풍축제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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