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방안전원 서울지부는 서울시 의용소방대 34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강사 교육을 2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9월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사의 역할, 강의기법 뿐만 아니라 소방시설, 화재 대응 및 피난, 응급처치, 교통안전 등 실무적인 사고예방법을 학습한다.
이날 대표수료한 학회장황진순은 생활안전강사로서 한국소방안전원 원장상을 수상하고, 안전원에서 강의을 할수있는 자격이 부여된다고 밝혔다.
한국소방안전원 서울지부 정창우 지부장은 “생활안전강사 교육을 통해서 교육생들의 리더십이 현장에서 효율적인 안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생활안전강사로서 참여자에게 영향력을 발휘해 그들이 목표달성 할 수 있도록 사기를 양양시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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