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는 지난 2일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윤석)으로부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SK인천석유화학, 김성태 노조위원장, 홍욱표 경영혁신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1% 행복나눔 기금’ 3억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2018년 처음 시행된 SK인천석유화학의 ‘1% 행복나눔기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기본급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1:1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협력사 동반성장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임직원들이 출연한 기금은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성태 SK인천석유화학 노조위원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뜻깊은 나눔 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협력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범석 서구청장은 “SK인천석유화학의 1% 행복나눔에 참여한 모든 구성원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의료비 지원이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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