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시지부, 2024년 바다의날 기념 가요제 및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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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시지부, 2024년 바다의날 기념 가요제 및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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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1회) 문화행사에 500여 명 참석 대성황, 다채로운 문화행사 진행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시지부가 주최‧주관한 2024년 바다의날 기념가요제가 지난 28일(토) 2시 월미공원 갈매기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문화축제인 가요제는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시지부의 첫 번째 치루는 문화행사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시지부(지회장 권오용)와 불우이웃돕기를 목적으로 한 일일 찻집과 함께 열렸다.

행사에 각계각층의 내외빈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빚냈으며 이날 사전 행사로 예쁜날들 예술단(단장 한명순)의 장구춤공연으로 서막을 열고 많은 박수갈채를 받으며 시작됐다.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시지부 연수지회 권오용 지회장(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시지부장 겸직)의 사회로 진행됐다. 

1부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표창장 수여(우수봉사자),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회장 인사말, 격려사 및 축사, 바다 살리기 캠페인(퍼포먼스), 단체사진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인천시민가요경연대회와 3부에 가수들의 공연순으로 치러졌다.

가요제에 참석한 임수복 한국실버경찰봉사대 회장은 “오늘 인천상륙작전으로 나라를 살린 인천에서 1회 행사를 하게 됐다”며 “인천이 해양도시로 국제도시이지만 세계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점이 있다”며 ‘인천 만세’를 외쳐 보였다.

이어 도윤호 인천시대외협력특보는 “인천에서 첫 번째 행사를 맞은 한국실버경찰봉사대를 축하드린다”며 “인천에서 봉사해 오신 여러분이 자랑이고 봉사가 최고의 애국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참석내빈들이 인천바다살리기 캠페인(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한편, 김낙송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지부장은 “인천광역시의 후원으로 문화공연 및 가요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해양인천과 실버세대의 인천항 향수를 만끽시키고 해양인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바다산업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더 나가 소외계층 및 인천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이렇게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오늘 하루 함께 즐기시고 해양인천의 자긍심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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