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2009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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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 2009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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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의 방폭창, 태양광 BIPV 설명

국내 최대 알미늄 창호 전문기업인 남선알미늄(대표 임선진)이 ‘2009 하우징브랜드 페어(Housing Brand Fair 2009)’에 참가한다.

남선알미늄은 SBS와 리드엑스포 주최로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2009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 가장 큰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회 첫날인 11일에는 임선진 대표가 하루 종일 전시관에 상주하며 출품 제품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남선알미늄의 전시 품목은 62년 노하우와 뛰어난 기술력이 돋보이는 고기능성 창호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주요 출품 제품은 ▲ 고효율 기능성을 인정받은 PVC 창호 브랜드인 ‘가안샤시’ ▲ 고강도 알루미늄과 발포PVC 소재의 결합으로 군부대와 공공기관에 적합한 ‘뉴알플러스’ ▲ 방음, 기밀, 단열기능이 뛰어난 알루미늄 창호 브랜드 ‘윈다트’ 등이다.

또, 남선알미늄은 아시아 최초로 테스트에 성공, 납품 인증을 받은 방폭창과 건물일체형 태양광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도 일반인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2009 하우징브랜드 페어’는 친환경 제품과 고급 자재 등 명품 건축자재 전시에 초점을 두고,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조달청 후원으로 진행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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