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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 발대식김선교 양평군수가 9일 개최된 노인 일자리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행복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히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박영실 사)대한노인회양평군지회장, 김병화 노인대학대학장을 비롯한 읍・면분회장,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발대식에서 “어르신들이 안정적이고 활기차게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과 노인복지 시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일자리 사업 소개에 따른 동영상과 조편성 및 조장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의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보조・자체사업을 포함, 총 12억 5600만원을 투입해 연간 15만 8550명의 어르신들께 적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며, 주3회 1일 4시간 근무로 월 20만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또한 273명의 12개읍・면 그린 패트롤 사업 참여 어르신은 주 3회 1일 4시간을 간이화장실, 버스승강장, 하천・도로변 청소 등 마을 환경정비사업에 참여해 7개월 정도를 활동하게 된다.
특히 위탁 수행기관인 양평군사회복지관과 양평군실버인력뱅크 참여 어르신 215명은 시니어 실버캡스, 시니어 늘푸른 도우미, 스쿨존 사업, 은빛 키움이 파견사업, 노-노상당실 운영사업 등 8개 사업에 참여해 일하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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