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심 학교를 실현하고자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10월 18일까지 지정의료기관인 나사렛국제병원에서 2024년도 교직원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자는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기타 학교 및 동부 소재 직속 기관의 교직원으로, 접종 신청자 8,700여 명은 지정된 기간 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예방접종 첫날인 23일 병원을 찾아 실제 접종자의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예진표 작성, 체온 체크, 문진, 접종, 이상반응 대기 등 준비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또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직원의 현장 의견과 의료기관 담당자의 건의사항 등을 반영하고, 접종 미신청자에 대한 추가 접수를 실시하는 등 백신 접종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직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계절성 인플루엔자 집단 유행에 대비하고, 감염병 전파 위험을 줄여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생활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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