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협 노인복지센터, 해피콜 실버기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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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협 노인복지센터, 해피콜 실버기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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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의 다양한 사회 활동상 알릴 계획

해피콜기자단은 노인들의 긍정적인모습을 사회에 알리고 노인 의식개혁과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노인들의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보도 하게 된다.

대한노인신문이나 지방인터넷신문 인천뉴스와 전국네트워크 한국 푸른 쉼터 신문 등에 기사가 게재될 것이다.

세대 간의 이질감을 없애고 사회일익을 담당하는 당당한 노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사회복지협의회 노인복지센터가 벌이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사회에서 글 쓰는 일에 참여했던 노인들이 참여했다. 향교에서 국민교화사업을 벌이고 있는 분이 있는가 하면, 통신사기자로 일했던 경력의 노인도 있다. 신문이나 인터넷신문에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며 대체적으로 명예기자개념으로 현역으로 활동하는 노인들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고령사회의 변하는 모습이 여기저기 오프라인신문이나 온라인신문에 게재되며 노인들의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대한노인회 노년시대신문과 관계기관홈페이지에 글이 게재되도록 할 것이다. 경력을 바탕으로 한 봉사차원의 취재보도이니만큼 취재원들께서는 노인들의 활동에 박수를 보내주는 마음으로 응 해주면 고맙겠다.

노인복지단체나 시설의 많은 협조가 필요 할 것이다. 고령사회문제는 노인의 문제이자 우리 국민모두의 문제인 것이다.

노인관계기관이나 단체의 활동이 노인들의 생활에 직 간접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사실이다. 국가정책의 비중 있는 정책 중 하나가 바로 노인문제다. 노인의식의 건전한 변화를 추구하는 데 목적을 두고 활동하는 만큼 협조적이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하철이나 전철에는 노인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이러한 사회현상은 의학의 발달로 수명연장이 되다보니 자연현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환갑나이면 어르신으로 대접받던 시대는 지났다. 90세 되신 어르신들이 많다. 노인복지관에는 97세 된 어르신이 노인대학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복지관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경로당의 개념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노인복지관 노인복지 사들이 노인들의 여가 문화변화를 추구하며 노인들에대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공동체 삶 차원의 경로당을 찾으며 고집스럽기만 하던 노인들 모습이 은연중 변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노인 정책의 일환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노인들의 바람직한 모습

일하는 노인들의 활기찬 모습을 여기저기서 만날 수 있다. 해피콜 실버기자단 사업은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노인복지센터와 남구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된다.

일하고 봉사하는 노인들 경륜을 사회 환원차원에서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본다. 해피콜 통신원들이 노인관계기관이나 단체 복지시설을 찾게 될 것이다. 긍정적노인의 모습을 찾기 위한 취재차원의 발길이 닿을 것이다.

행복을 부르는 노인이 되고 어려운 사회고통 분담차원에서 여생을 보람 있게 보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인생을 조금은 깊게 생각하고 의미를 찾는 노인들의 활동에 거는 기대가 큰 것은 어디를 가도 노인자신들이 이제는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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