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 소규모 생활문화축제, ‘문 팍(PARK) 문화생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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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 소규모 생활문화축제, ‘문 팍(PARK) 문화생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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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주도형 영종국제도시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소규모 생활문화축제 ‘문 팍(PARK) 문화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영종지역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인 ‘문 팍(PARK) 문화생활’에 선정된 7개의 워킹그룹(Working Group)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다.

이번에는 ‘비아댄스컴퍼니’의 ‘Light ON! IN 달빛광장’과 ‘다락 모두 다 즐거워지는 곳’의 ‘홍당무마켓 시즌3’가 진행된다.

먼저‘Light ON! IN 달빛광장’은 추석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전통무용 예술공연으로, 오는 9월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영종하늘도시 달빛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흥미로운 무용 퍼포먼스로 관객과 무용수가 함께 어우러지며 영종하늘도시의 아름다움을 전통 한국무용으로 풀어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지역 아동들의 태권 체조 시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홍당무마켓 시즌3’는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영종 씨사이드파크 구름광장에서 열린다. 특히 영종지역 대표 축제인 ‘영종세계음식축제’와 함께 하며 더욱 크고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홍당무마켓 시즌3’에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야금 연주자와 플루티스트(flutist)의 합주, 마술, 별빛 줄넘기 학생들의 멋진 줄넘기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어린이 책 서점, 수제 다과, 수제 액세서리, 수공예 작품 등의 상점이 열리고, 지역의 특성과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쓰레기를 줄이자’라는 취지를 가진 ‘홍당무마켓’은 시기가 지난 플라스틱 장난감, 멸균팩, 건전지 등을 수거하는 부스도 운영돼 ‘자원 순환’ 활동에도 함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올 10월에는 ▲초록마켓 그린콘서트 ▲영종 도시 인문학 축제 ▲오감만족! 문팍 아트 건강축제 ▲미술관 옆 친구들 ▲국악앙상블 새본과 함께하는 국악 나드리 등 워킹그룹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문 팍(PARK) 문화생활’은 영종지역 녹지·문화공간 등을 활용해 일상 속 생활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고, 성과를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https://ijcf.or.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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