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공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5일까지 대통길미술관에서 김지현 아트퍼니처 개인전 ‘알고리즘 피크닉’을 개최한다.
청년 예술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지역 문화에 새로운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청년 주체를 발굴하고, 청년 예술가 발굴 및 사업 수행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수준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아트퍼니처 작가 김지현 개인전 ‘알고리즘 피크닉’은 작가가 오랫동안 탐구해온 공예와 기술의 융합 그리고 손으로 만든 예술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특히 주상절리(柱狀節理)를 소재로 재디자인한 소파와 스툴, 탁자 등을 선보인다.
김 작가는 공주대학교 퍼니처디자인학과와 홍익대학교 목조형가구학과 석사를 졸업했으며, 2023년 런던 디자인페어 참가 등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 등 다양한 활동과 작품을 선보여 왔다.
재단은 청년 예술가 지원사업으로 지난 7월 25일 민요 소리꾼 이지원과 함께하는 소외계층 희망콘서트 ‘고마워요’를 시작으로 7월 28일 임아름의 ‘Paris에서 온 편지’라는 플루트 공연을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김지현 전에 이어 12일~18일까지 대통길미술관에서 김형수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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