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경기침체 불구, 4분기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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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경기침체 불구, 4분기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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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매출액 3,151억원ž영업이익 1,237억원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 www.nhncorp.com)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4분기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2008년 4분기 매출액 3,151억원, 영업이익 1,237억원, 순이익 1,01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5.1%, 영업이익이 5.9% 성장한 수치이며,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7.5%, 영업이익이 11.0% 증가한 수치다.

NHN의 4분기 매출 3,151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매출이 50% ▲게임 매출이 31%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1% ▲E-Commerce 매출이 8% 를 차지했다.

검색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으로 게임과 전자상거래(E-Commerce) 부문이 ‘선전’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검색 부문은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광고주와 쿼리가 고르게 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1.4%, 전분기 대비 3.0% 증가한 1,56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게임부문도 성수기 요인과 서비스 개편 안정화로 전년 동기 대비 24.3%, 전분기 대비 11.4% 증가한 96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자상거래 부문은 연말 특수와 부가광고 매출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41.2%, 전분기 대비 17.3% 성장했으며, 디스플레이 광고는 경기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2.7%)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9.7% 증가한 35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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