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30일, 대청면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제2회 대청면 주민총회가 문경복 옹진군수, 신영희 인천시의원, 김규성 옹진군의회 의원, 이종선 옹진군의회 의원 및 배준영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참석한 서현석 보좌관 등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2023년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센터 우수사례 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동백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내빈들의 축하 인사와 함께 ▲2024년 주민자치회 활동사항 보고 ▲2025년 자치계획안 설명 ▲ 통기타 교실 축하공연 ▲시범사업 투표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21일부터 3일 간 실시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사전투표 결과 ‘슬기로운 노후생활’과‘아름다운 손가꾸기’ 사업 중 ‘슬기로운 노후생활’ 사업이 2025년 주민자치회 최우선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조철수 주민자치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후한 인심이 가득한 대청·소청도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주민자치를 확립하겠다”며 참석한 내빈 및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지금은 주민자치 예산이 부족하고 기간이 일천하여 활동이 힘든 것을 알고 있다”며, “대청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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