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철 변호사, 가산종합법률사무소에 합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순철 변호사, 가산종합법률사무소에 합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약사출신...10년간 유한양행서 의약품 개발 및 허가 등 담당

^^^▲ 정순철 변호사^^^
가산종합법률사무소(대표 김국현 변호사)는 내달 2일 정순철 변호사를 영입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정순철 변호사는 중앙대 약학대학을 1994년에 졸업하고 그 해 1월부터 2003년 7월까지 약 10년간 (주)유한양행에서 의약품의 개발 및 허가, 지적재산권 업무, 라이센싱 업무 등을 두루 섭렵한 개발부문 전문가.

제약사 특허담당자들의 협의체인 특약회에서 활동한 바 있고, 식약청 대관담당자들이 주축이 된 일반의약품연구회 초대 총무를 역임한 바 있다.

정변호사는 퇴사 후 사법시험을 준비하여 2006년에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지난 1월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면서 변호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정변호사를 영입한 가산종합법률사무소는 특허·상표 등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수준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영업비밀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앞으로 정변호사는 같은 약사 출신인 김국현 변호사/변리사(서울약대 및 법대 졸)와 함께 연구개발을 이해하는 법률전문가로서 약업계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