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정보통신, 창사이래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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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정보통신, 창사이래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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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529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세전이익 175억원을 기록

디지털 멀티미디어기기 전문 벤처기업인 한단정보통신 (대표이사 : 이용국)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매출 1,529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세전이익 175억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2008년도 매출 1,529 억원은 창사이래 최대 실적이며, 동시에 2007년 대비로는 매출 53% 영업이익 107%, 세전이익 102% 가 증가한 기록이다.

지난 하반기 들어 심화된 세계적인 경기침체 영향으로 여러 산업분야에서 수요감소 및 역성장의 우려가 증가하고 있지만, 한단은 디지털 방송의 초기단계로서 디지털 전환수요가 크고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인도 및 중남미 등 신흥시장에 전략적으로 집중함으로써 2008년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실현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한단정보통신은 금년도에도 내부 역량 강화와 적극적인 시장 개척으로 안정된 발전을 이루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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