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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개발과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는 각종 규제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양평군을 과감하게 변화시키려는 김 선교 양평군수의 강한 의지와 리더쉽이 가져온 성과라 그 의미는 더욱더 값지다.
이는 지난 해 연말 행정안전부에서 발행한 ‘생활공감 민원서비스 100가지 이야기’에 양평군 인허가 시스템이 수범사례로 선정돼, 전국에 소개되고 그 동안 다양한 특수시책이 언론에 집중 조명을 받은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지난 14일 전남 강진군청에서 5명의 민원담당 공무원이 견학 했으며, 지난해에는 충북 옥천군과 경기도 가평군, 여주군에서 벤치마킹 한 바 있다.
이처럼 양평군 생태개발과가 각광을 받게 된 배경은 주민만족의 감성 행정서비스 실천을 주창하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의 행정철학에 전 공직자의 긍정적인 마인드 무장과 몸소 실천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이다.
생태개발과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6개소(30석)에 민원전용 상담석과 고객 전용 인터넷방 개설, 고객만족도 측정기 비치, 그리고 민원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철저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유기한 민원 단축처리율 목표를 75%로 설정하고, 지연처리율 제로화 운동 적극 전개, 지연처리 민원 배상제 실시, 양평군 인허가 ‘왕’ 선발, 집단민원중재위원회 구성・운영, 수도권 관외거주 건축허가자 포용시책 추진, 건축물 준공기념 축하메시지 전달 등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특수시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온 결과 민원인으로부터 큰 호응과 신뢰를 얻고 있다.
생태개발 최종국 과장은 “위와 같은 시원스런 인허가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관외 거주 인구 유입을 통해 세수증대는 물론 재정자립도 제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민원처리는 시원하게, 주민의 가슴에 와 닿는 발로 뛰는 현장 행정 강화와 주민의 눈높이를 맞추는 감성행정의 공직풍토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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