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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광산업 육성 허브로 하면서, LED응용시장 전망이 밝은 농생명·자동차·가전 등의 산업이 발달한 경기(나노소자특화팹센터), 전북(전북대), 경북(영남대)에 센터를 구축하여 지역별 거점산업과 LED융합을 위한 인력양성, 기술개발, 신뢰성 제고와 관련한 종합적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번 센터는 旣구축된 각 지역별 LED기반산업을 충분히 활용하면서 광주 광기술원을 비롯하여, 광교 LED융합기술 지원센터, 경산 LED융합산업화 연구센터, 전북 LED융합기술 지원센터 등의 금년도 기술개발, 인력양성 사업 등에 196억원(국비+지방비+민자)이 투입되고, 금년부터 ‘13년까지 5년간 총 765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전망이다.
이윤호 장관은 “LED는 IT·의료·농수산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며 고부가가치의 파생산업을 창출하고 있으며, 금번 융합기술 지원센터는 지역별 특화산업의 장점을 LED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줄 가교라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강조 하였다.
또한 " 「LED산업 발전전략」을 바탕으로 원천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LED 융합시장 창출 등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LED 제품 표준도 기업의 현실과 산업의 발전방향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신중하면서도 신속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업계에서는 동 센터 건립을 통해 LED기술개발의 상용화를 도모하고, LED업체와 이종산업간 연계에 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면서, 업체에서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인력 양성과정이 운영되어, 실무 엔지니어 및 고급 R&D인력을 배출한다는데 기대감을 표시 하였다.
금번 「LED 융합기술 지원센터」 건립으로, 국내 LED응용시장 확대를 통한 LED업체의 매출증대와 함께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LED업체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현재 전세계 LED시장에서 응용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며, ‘08년 130억불에서 ’12년 226억불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하고 있다.
국내 LED응용시장은 ‘08년 1조 6천억 규모이나, 조선·의료·자동차·해양수산 등에 접목되어 녹색성장을 견인하는데 기여할 전망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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